
소소한 일상생활 이야기
by 몽묘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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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년 07월 10일
09:35분경
대구공항 도착 (8:40분에 창현오빠가 도착했다는 것을 꼭 적어달라는 창현오빠의 부탁이 있었다.) 10:05분경 우리조 조장 혜미 빼고 다 옴 (이때 혜미는 늦잠 + 중국에서 먹을 반찬을 준비한다고 늦었다는...) [사진 대기타고 있는 사람들] 다들 아침 일찍 온다고 아침을 못먹고 와서 매우 hungry한 상태였다. 전날 홈플러스에서 사온 이플러스(마치 이마트와 홈플러스를 합쳐놓은 이름이다.) 미니소시지를 하나씩 먹었다. [사진 이플러스 소세지] 아침을 안먹은 창현오빠는 무려 소시지를 3개나 먹었다는...(희정언니 왈-> 그 이상 먹었을지도..) 10:27분경 혜미 드디어 도착!! 단체티 나누어 주고, 옷 갈아 입으러 사사삭~(-ㅁ-) [사진 단체티 입은 모습] 기내 액체류 반입 금지로 가방을 다시 정리했음.. 11:18분경 비행기 수화물 붙임~! 2층으로 올라가서 출국을 준비함.. 12:00분경 출국-> 면세점에서 화장품을 삼..(확실히 싸진 햇으나 왠지 지르는 느낌이.. 쪕쪕..) [사진 면세점] 12:30분경 중국비행기를 타고 중국으로 GOGO~! (이날 난생 처음으로 비행기를 탔다는.. 소감을 말하자면.. 음.. 좁다 흔들린다(?!) 구름이 뭉게뭉게) [사진 비행기에서 찍은 구름] [사진 다들 잠자는 모습] 13:10분경 처음으로 기내식이라는 것을 먹음(<- 촌놈...-ㅂ-;;) 주식은 생선튀김이랑 밥, 볶음 야채와 디저트로 과일 후르츠, 머핀, 일본에서 건너온것 같은 피클같은 요상한 물체(?) 중국식단이라 그런지 튀김이나 볶음 야채에 기름기가 많았다는... 특히 볶음 야채엔 요상한 냄새가... [사진 기내식단] 혜미왈) 느끼하고 소화가 안되고 싫었어요. 중국가서 걱정이 커요.. 다음에 계속..
# by 몽묘아 | 2007/07/10 23:00 | 중국여행기 | 트랙백 | 덧글(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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