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소소한 일상생활 이야기
by 몽묘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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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년 07월 10일
14:45분경 어찌저찌하여 다행이 안떨어지고(?) 중국에 도착 북경날씨는 흐린날이 많다고 하던데 도착했을 때 참으로 눈부시게 더웠다는.. [사진 북경공항] 비행기를 처음 타서인지 아님 중국비행기가 영 좋지 않은건지 속이 울렁울렁... 여튼 북경공항이 커서 비행기를 타고 공항입국까지 슝슝~ 이제 중국시간으로 맞추어서..(한국과 중국은 시간편차가 약 1시간 차이나지요 예를들면 우리나라가 7시이면 북경은 6시..) 15:00분경 이래저래 수화물을 받고 버스를 타고 북경 시내로 갔답니다.. 이때 앞으로 우리와 함께할 가이드 아주머니를 만났지요. [사진 가이드 아주머니] 북경의 버스비는 4각 약 우리나라 돈으로 50원 한다고 하지요. (10각은 1위엔정도 하니깐 1위엔은 우리니라돈으로 약 125원정도..) 여러가지 북경교통에 대한 말을 했는데 기억이 안나네욤.. 1-6까진 시내버스이공 7-9까진 시외버스로 시외버스는 2위엔정도 한다네요 택시는 기본요금(5km가는데) 약 10위엔 우리나라돈으로 1300원정도 추가요금으로 2위엔정도 오르네요 생각보다 택비요금은 비쌉니다. [사진 북경버스랑 택시랑 전차] 16:05분경
버스에서 내려 한참을 걸어 (여담으로 열심히 걸어가는 중 중국상인이 요상한 모피로 지나가는 우리를 덥쳤(?)다는...) 북경에 twins mall에 도착. 16층 회의실에 가서 처음으로 중국물(진짜 물이였다) 먹음.. 18:00분경
버스를 타고 저녁을 먹으로 감.. 약 30분정도 걸려서 금정현이라는 식당에 도착 처음으로 중국음식이라는 것을 먹었답니다.(아래에 매뉴...는 아니고 이름을 몰라서 들어간 반찬들?) 토마토+계란,자스민차, 야채볶음, 생선찜, 카래+감자(?),오댕,밥,계란+김국,김치,감자튀김,오이+감자+닭고기볶음,비계가 들어간 매콤한 야채볶음? [사진 음식들] 맥주를 마치 음료처럼 주던데.. 닝닝~한 맛?(무래 10도나 된다는) 저녁먹는 도중 옆테이블의 외국인들이 무슨 노래(아카펠라?)를 부르며 떠났다는... 그러니저러나 이사람들은 (<-외국인) 정말 중국입맛이 안맞는지 음식들을 다 남기고 가러다구욤.. [사진 외국인들] <여담> 중국화장실에 대한 소문(?)들이 많아 매우 걱정을 했는데 막상 식당 화장실을 가보니 향도 펴있고 깔끔햇다는.. 그런데 알고보니 여기가 나름 유명한 식당이라 그렇다고 하네요... 앞으로 화장실에 대한 걱정이 ㄷㄷ 19:30분경 저녁을 다먹고 할인점에 들려 조별로 몇명씩 음료와 술을 사러 감.. 생각보다 오래동안 안와 많이 걱정을 했죠.. 19:50분경 천진으로 출발 약 2시간 30분정도 걸린다고 하네요 다들 저녁이라 지쳐 버스안에서 잠들고 중국 고속도로는.. 참으로 쭉쭉 직선이라는... (고속도로인데 속도를 약 80km달리덥니다.) 22:10분경 천진 호텔에 도착. 중국호텔 묵을시 주의사항은.. 첫번째! 컵이 모자라면 안됨 두번째! 수건은 물만 닦을것.. 왜냐~ 새탁을 안한다고 하네요 음식물이나 토사물을 닦으면 세탁비를 내야된다고 하네요 4층 회의실로 가서 조별 발표를 했답니다. [사진 조별발표] 22:45분경 각자 방으로 이동(방이 꽤 괜찮았다 개인적으론) 샤워후 1003호에 모여 뒷풀이~ [사진 뒤풀이] 01:00분경 해산~!
# by 몽묘아 | 2007/07/10 23:30 | 중국여행기 | 트랙백 | 덧글(1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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